![한국인터넷교환노드[KIX], 통합센터로 이관](/newsletter/2008-1/img/n10_3.jpg)
국내 인터넷사업자(ISP)와 연동하여 상호간 트래픽을 교환하기 위해 정보사회진흥원에서 인터넷교환노드(KIX)를 국내 최초로 구축(1995년)하였고, 이후 KIX는 초고속국가망(1997~2004년)ㆍ전자정부통신망(2005년~현재)과 상용 인터넷망(국내, 해외)간 연동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였다.
![한국인터넷교환노드[KIX], 통합센터로 이관](/newsletter/2008-1/img/n10_4.jpg)
국가기관 정보시스템과 전자정부통신망을 운영ㆍ관리하는 센터는 최첨단 인프라(보안, 통신, 기타 기반환경 등)를 갖추고 있어, 이를 기반으로 KIX 운영의 효율성 및 전자정부통신망과 상용 인터넷망의 유통경로 간소화를 위해 KIX 기능을 ’07년 12월 센터로 이관, ’08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다.
![한국인터넷교환노드[KIX], 통합센터로 이관](/newsletter/2008-1/img/n10_5.jpg)
유통경로 간소화를 통해 상용 인터넷망 연동에 소요되던 전체 회선비용이 연간 3억원 가량 절감되었다.
또한, 상용 인터넷망과의 연동 구간을 국내 IX사업자(KT, LG데이콤, 하나로텔레콤, 한국인터넷연동센터(KINX))와 직접 연계하여 접속경로의 다원화를 구현하였으며, 연동점을 대전-광주센터로 이중화하여 상호백업체계를 완성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 제공의 안정성 강화에 크게 기여하였다.